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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자
소개제주 올레 트레일 발췌 ( https://www.jejuolle.org/trail#/road/07 )- 길이 12.9km 소요시간 3-4시간 난이도 보통- 시작올레 프로그램 신청하여 4월 27일 07시 호텔 출발 09시부터 걷기시작.- 실제 트레킹 시간 4월 26일 09:00~13:40 코스개요- 법환포구를 경유해 혁신도시 서귀포버스터미널까지의 올레다. 빼어난 절경으로 아름다운 외돌개와 올레꾼들이 가장 사랑하고 아끼는 자연생태길인 ‘수봉로’를 만날 수 있다. 수봉로는 세 번째 코스 개척 시기였던 때, 올레지기 김수봉 님이 염소가 다니던 길에 직접 삽과 곡괭이만으로 계단과 길을 만들어서 사람이 걸어 다닐 수 있도록 한 길이다.제주 올레 트레일 발췌 ( https://www.jejuolle.org/tra..
- 소개제주 올레 트레일 발췌 ( https://www.jejuolle.org/trail#/road/02 )- 길이 14.8km 소요시간 4-5시간 난이도 보통- 4월 26일 1코스 이후 연속으로 13시52분 걷기시작.- 실제 트레킹 시간 4월 26일 13:52~18:12 코스개요- 성산리 광치기 해변에서 출발하여 식산봉, 고성, 대수산봉, 혼인지를 지나 온평리 바닷가까지 이어지는 올레. 물빛 고운 바닷길부터 잔잔한 내수면을 낀 들길, 호젓한 산길까지 색다른 매력의 길들이 이어진다. 대수산봉 정상에 서면 시흥부터 광치기 해변까지 아름다운 제주 동부의 풍광이 시원하게 펼쳐진다. 제주 '삼성신화'에 나오는 고,양,부 삼신인이 벽랑국에서 찾아온 세 공주를 맞이하여 혼인식을 치렀다는 혼인지(연못)도 지나게 된다..
소개제주 올레 트레일 발췌 (https://www.jejuolle.org/trail#/road/01)- 길이 15.1km 소요시간 4-5시간 난이도 보통- 4월 26일 호텔에서 8시 20분 출발, 08시45분 걷기시작.- 실제 트레킹 시간 4월 26일 08:45~13:50 코스개요- 제주올레에서 가장 먼저 열린 길. 오름과 바다가 이어지는 '오름-바당 올레'다. 푸른 들을 지나 말미오름과 알오름에 오르면 성산일출봉과 우도, 조각보를 펼쳐놓은 듯한 들판과 바다가 한눈에 보인다. 검은 돌담을 두른 밭들이 옹기종기 붙어 있는 들판의 모습은 색색의 천을 곱게 기워 붙인 한 장의 조각보처럼 아름답다. 종달리 소금밭을 거쳐 시흥리 해안도로를 지나 수마포 해변에서 다시금 성산일출봉이 눈앞에 펼쳐진다. 길이 끝나는 광..
소개제주 올레 트레일 발췌 ( https://www.jejuolle.org/trail#/road/01_1 )- 길이 13.2km 소요시간 4-5시간 난이도 보통- 4월 25일 집에서 5시 출발, 김포공항 6시 35분 대한항공 첫 비행기 이용 10시50분 우도 하우목동항 도착- 실제 트레킹 시간 4월 25일 10:56~15:30 코스개요- 소가 드러누운 모습으로 떠 있는 우도는 푸른 초원과 검은 돌담 그리고 등대가 가장 제주다운 풍경을 연출한다. 우도 올레는 제주도에 딸린 62개의 섬 가운데 가장 크고 일년 내내 쪽빛 바다색을 자랑하는 우도의 절경을 만끽할 수 있는 코스다. 바닷길과 밭길, 푸른 초원과 우도봉 등 다양한 모습이 있다. 제주도의 옛 돌담을 고스란히 간직한 돌담 올레를 걷고 호밀과 보리, 땅콩..
- 피시 아이 해양 공원은 해양 스포츠 마니아라면 반드시 들르게 되는 괌의 관문이다. - 피티 베이(Pitti Bay) 해양 보호구역의 수심 10미터에 설치된 해중 전망대부터 스노클링, 비치 다이빙, 돌고래 워칭 투어까지 할 수 있다. - 바다는 20미터 앞까지 훤히 보일 정도로 깨끗하고 보트 스노클링을 하면 바다거북을 마주칠 확률이 90퍼센트에 육박한다. - 초심자용 스노클링을 택했다고 해서 아쉬워할 필요 없다. 낡은 구릿빛 해중 전망대를 배경으로 물고기들이 헤엄치는 광경이 ‘스팀 펑크’ 스타일의 특색 있는 사진 촬영 기회를 선사한다. - 피시 아이 마린 파크에서는 뷔페 식사 포함 돌고래 크루즈나 가이드 스노클링 투어를 제공한다. - 피시 아이 마린 파크 : 주소 818 North, Marine Cor..
- 별다른 이정표도 없는데 여행객이 잘도 찾아가는 곳, 바로 ‘에메랄드밸리’다. - 이름을 들으면 거대한 협곡이 연상되지만 바닷물이 드나드는 소규모 인공 수로인데, 물빛이 유난히 투명해 인증사진 명소로 알려져 있다. - 횟집에서나 보던 학꽁치를 비롯해 다양한 열대어가 헤엄치는 모습을 볼 수 있는 건 보너스다. - 색깔만 보면 풍덩 뛰어들고 싶은데 현지에서는 물뱀이 많으니 절대 수영은 하지 말라고 당부한다. - 수로는 바로 인근 화력발전소와 연결된다. 발전소에서 배출되는 냉각수가 물뱀보다 유해하기 때문이라는 생각을 지울 수 없다. - 모두 한국인 관광객을 가장 많이 만날 수 있는 곳이다.
- 라테스톤공원은 산 안토니오 기념 공원으로도 불립니다. - 아가냐 대성당, 스페인 광장 뒤쪽에 있으며, 원래 남부에 있던 고대 차모로 유적지에 있던 것을 옮겨왔습니다. - 라테 스톤은 1200BP~1300BP 사이에 차모로인에 의해 만들어져 마야 피라미드(Mayan Pyramids) 만큼이나 오래었습니다. - 스페인인들이 1600년대에 마리아나를 식민화할 때까지 사용됐습니다. - 고대의 차모로인들은 6~14쌍의 평행한 열로 배열된 라테를 주택이나 중요한 건물의 토대로 사용하였다네요. - 라테는 고대 차모로 문화의 잔재로, 다른 어떤 문화도 이런 형태의 건축물 석조 기초를 사용했다고 알려져 있지 않다고 합니다!
1. 매주 일요일 하야트 리젠시 호텔 입구부터 야시장 거리가 조성된다. 2.. 야시장으로 인해 붉은색의 레드 구아한 셔틀버스는 일요일 노선이 변경되니 주의 필요 3. 야시장에는 푸드 트럭과 먹거리 부스, 그리고 현지 수공예품·악세서리 등을 판매하는 팝업 스토어가 참여 4. 두짓 플레이스 (Dusit Place) 일대의 상점과 레스토랑들과 함께 협업하여 매장 앞 특별 할인과 플리 마켓을 진행하는 한편, 샌드캐슬 괌(Sandcastle Guam)은 야외 맥주 정원을 운영하며 관람객들에게 여유로운 휴식 공간을 제공한다. 5. 아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의 방문객을 고려해 어린이들이 체험할 수 있는 공간과 공연들도 펼쳐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