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2026/04/22 (4)
떠나자
- 피시 아이 해양 공원은 해양 스포츠 마니아라면 반드시 들르게 되는 괌의 관문이다. - 피티 베이(Pitti Bay) 해양 보호구역의 수심 10미터에 설치된 해중 전망대부터 스노클링, 비치 다이빙, 돌고래 워칭 투어까지 할 수 있다. - 바다는 20미터 앞까지 훤히 보일 정도로 깨끗하고 보트 스노클링을 하면 바다거북을 마주칠 확률이 90퍼센트에 육박한다. - 초심자용 스노클링을 택했다고 해서 아쉬워할 필요 없다. 낡은 구릿빛 해중 전망대를 배경으로 물고기들이 헤엄치는 광경이 ‘스팀 펑크’ 스타일의 특색 있는 사진 촬영 기회를 선사한다. - 피시 아이 마린 파크에서는 뷔페 식사 포함 돌고래 크루즈나 가이드 스노클링 투어를 제공한다. - 피시 아이 마린 파크 : 주소 818 North, Marine Cor..
- 별다른 이정표도 없는데 여행객이 잘도 찾아가는 곳, 바로 ‘에메랄드밸리’다. - 이름을 들으면 거대한 협곡이 연상되지만 바닷물이 드나드는 소규모 인공 수로인데, 물빛이 유난히 투명해 인증사진 명소로 알려져 있다. - 횟집에서나 보던 학꽁치를 비롯해 다양한 열대어가 헤엄치는 모습을 볼 수 있는 건 보너스다. - 색깔만 보면 풍덩 뛰어들고 싶은데 현지에서는 물뱀이 많으니 절대 수영은 하지 말라고 당부한다. - 수로는 바로 인근 화력발전소와 연결된다. 발전소에서 배출되는 냉각수가 물뱀보다 유해하기 때문이라는 생각을 지울 수 없다. - 모두 한국인 관광객을 가장 많이 만날 수 있는 곳이다.
- 라테스톤공원은 산 안토니오 기념 공원으로도 불립니다. - 아가냐 대성당, 스페인 광장 뒤쪽에 있으며, 원래 남부에 있던 고대 차모로 유적지에 있던 것을 옮겨왔습니다. - 라테 스톤은 1200BP~1300BP 사이에 차모로인에 의해 만들어져 마야 피라미드(Mayan Pyramids) 만큼이나 오래었습니다. - 스페인인들이 1600년대에 마리아나를 식민화할 때까지 사용됐습니다. - 고대의 차모로인들은 6~14쌍의 평행한 열로 배열된 라테를 주택이나 중요한 건물의 토대로 사용하였다네요. - 라테는 고대 차모로 문화의 잔재로, 다른 어떤 문화도 이런 형태의 건축물 석조 기초를 사용했다고 알려져 있지 않다고 합니다!
1. 매주 일요일 하야트 리젠시 호텔 입구부터 야시장 거리가 조성된다. 2.. 야시장으로 인해 붉은색의 레드 구아한 셔틀버스는 일요일 노선이 변경되니 주의 필요 3. 야시장에는 푸드 트럭과 먹거리 부스, 그리고 현지 수공예품·악세서리 등을 판매하는 팝업 스토어가 참여 4. 두짓 플레이스 (Dusit Place) 일대의 상점과 레스토랑들과 함께 협업하여 매장 앞 특별 할인과 플리 마켓을 진행하는 한편, 샌드캐슬 괌(Sandcastle Guam)은 야외 맥주 정원을 운영하며 관람객들에게 여유로운 휴식 공간을 제공한다. 5. 아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의 방문객을 고려해 어린이들이 체험할 수 있는 공간과 공연들도 펼쳐졌다.